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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있을 곳으로 가야합니다!

“ 동네축구”를 기억하십니까?”
골키퍼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공이 있는 곳으로 가 서로 엉키고
그래서 보는 관중은 재미없고 뛰는 선수들은 전략도 없이 지치기만 하는 그런 답답한 축구...
우리의 70~90년대 동네 축구가 그런 것 같습니다.

반면, 최근의 선진 축구를 보면 너무나 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공간을 넓게 활용하는 경기 전술 운영, 빈 공간에 공을 찔러주면 선수는 이미 그곳에 기다리고 있는 모습……’
그렇습니다. 선진 축구는 공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공이 있을 곳으로 달려갑니다.

그렇게 동네 축구를 보면 답답해하던 우리가 정작 스스로의 인생목표에 있어서는 그런 기본원칙을 많이 잊고 지냅니다.
남이 따라가면 무작정 쫓아가고 무언가 항상 바쁘게 뛰어 다니지만 정작 공은 잘 넣지 못하는
그래서 결과나 과정 자체가 허탈한 현상까지 발생합니다.

이제 우리들도 선진축구의 게임을 익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내공이 어디로 가야 할지를 연구해야 합니다.
즉, 상대팀의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 팀의 장점을 극대화 한 후, 공이 있을 곳을 예측하여 미리 그곳에 가 있어야 합니다.

시대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트랜드,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면 우리는 후진 축구의 행태를 계속 가지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휘슬은 불어졌고 이제 우리 모두가 우리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가야 합니다.
미리 공이 있을 곳으로 먼저 가서 힘차게 공을 한번 차 봅시다.
그리고 이렇게 외쳐봅시다. 슛 …. “ GOAL IN !!! “

(주)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조현일